아 저언니 손님이랑 ㅈㄴ할 말 없어서 우리한테 말걸고 싶구나... 그래서 나한테 말걸려고 누구 닮았다고 하는구나 이런 생각 들어요
ㅅㅈㅎ 진심으로 예쁘다고 칭찬하는 경우도 있지만... 다같이 이야기하는 분위기에서 영혼없이 아무말 대잔치때 언니들끼리 칭찬타임 가지기+손놈 외모 올려쳐즈기가 제일 만만한 주제아닌가 싶음
손님이 먼저 이언니 누구 닮지 않았어? 이러고 물어보기도 하고해서....전 못생기거나 애매한 연예인 닮았다고 하고 하는 경우아니면 별 생각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