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룸에서 일했던건 모르는 평범한 직장인 일반인 남친 6개월째 만나고있는데 은근슬쩍 자기 고향에 룸에서 일했던 여자애들 많다. 그런거 모르고 만나는 남자들 불쌍하다. 그런 여자애들이 남자들 잘꼬셔서 시집도 잘가더라. 남편들은 일했던거 모른다. 이런 이야기들을 하더라구요 저도 낮일도 하고있고 얘 만난이후로 일 거의안해서 얘가 제가 일한걸 알리가 없는데.. 이야기듣고 저는 모르는척 했는데 제가 일했던거 알고 일부러 떠보는걸까요?
버블 1
· 23.10.24. 14:12
눈치깐거같아요 ㅠ
버블 6
· 23.10.24. 14:53
222 백퍼 알고 한듯
버블 2
· 23.10.24. 14:19
그냥 모르쇠하세요 밤에 연락 잘안되거나 그래요?
버블 3
· 23.10.24. 14:21
보튱 그런 얘기안하죠 그말하면서 표정 살살 살폇으면 맞아요
버블 4
· 23.10.24. 14:47
눈치깐듯
버블 5
· 23.10.24. 14:52
눈치깟든가 말든가 흔들리지마세요 그런얘기나오면 더 정색하고 연기하세요 화밍당해도 아니라고 박박우겨야할 마당에 떠보는걸로 눈치보지마여 은근히 왜자꾸 그런말 하냐해여 그런 주제를 꺼내는 것도 솔직히 일반인이엇어도 듣기싫지 않을까여
버블 7
· 23.10.24. 15:23
눈치깐듯
버블 8
· 23.10.24. 15:55
떠보는거 마자요 ㅋㅋ 전 예전에 만낫던 남자가 자기 친구가 아가씨한테 넘어가고 구런애가 아닌데 만난다고 어케생각하냐 햇는데 ㅅㅂㅋㅋ 당시엔 찐 지친구 얘긴줄 알앗는데 지랑 내얘기엿던 것 같더라고요
버블 9
· 23.10.24. 16:09
떠보는거요 저라면 헤어짐
버블 10
· 23.10.24. 16:14
떠보는거맞는거같음
버블 11
· 23.10.24. 18:40
백프로 눈치채고 말하는듯
버블 12
· 23.10.24. 20:05
근데 눈치든 뭐든 정색해여 이제 그런얘기 듣기싫다고 자기 룸 다녀? 아러면서 솔까 증거있음 들이밀텐데 증거없으니까 지도 살살긁는던데 계속 아니라그럼 아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