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을 잘하는건거요? 진짜 웃긴가요? 아무리 그래도 대상과 상관없이 너무 심한 말 아닌가요… 적은 글 자체가 너무 살벌해요
버블 3
· 23.07.24. 02:30
착하시네요
버블 4
· 23.07.24. 02:41
언니 일하면서 손놈들한테 저정도로 혐오감이 드는 감정을 아직 못느꺄보셨나봐요
버블 5
· 23.07.24. 03:45
추천수가 말해주네요
버블 4
· 23.07.24. 13:25
언니가튼 사람이 계셔서 우리나라 한남들이 아직 살만하네요 ! !!!!!ㅠㅠ!!!!!!!
버블 5
· 23.07.24. 15:28
딱봐도 웃기라고쓴거아니고 울분토하는거구만, 익명에 이정도를 못쓰나요; 청학동에서오셧나.
버블 8
· 23.07.24. 16:26
2 ㅇㅈ 화류일하는사람맞나 ㅋㅋㅋ 남자 다 찢어죽이고싶은데
버블 2
· 23.07.24. 22:39
말 잘하고 웃기기도한데욬ㅋㅋ
버블 6
· 23.07.24. 04:37
이정도로 분노심이 들면 일을 접거나 쉬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ㅠ정신건강이 육체건강보다 더 중요해요
버블 4
· 23.07.24. 09:43
죄송한데 놈들이라고 해주세요.. ㅜㅜ
버블 9
· 23.07.24. 21:26
2 자지년들x 자지놈들o 시발년들x 시발놈들o 남자한테 년이라고 하는것 자체가 여자가 남자보다 더 후달리고 쌍스러워서 쓰는느낌이라..
버블 7
· 23.07.24. 16:26
이 언니랑 친해지고 싶다...
버블 10
· 23.08.21. 05:41
같은 마음..
사람으로 안 태어났으면 바로 분쇄기 갈려서 사료통 들어갔을 새끼들이.. - 익명 커뮤니티
사람으로 안 태어났으면 바로 분쇄기 갈려서 사료통 들어갔을 새끼들이..
병아리도 암컷만 키우지 수컷은 쓸모 없어서 태어나자마자 바로 분쇄기 갈아버리는데... 소 돼지도 수컷은 냄새나서 바로 부랄 까버리고.. 자지년들 운 좋아서 이족보행 하니까 아주 여자 후려치고 팔자 좋은거 너무 꼴보기 싫어요. 주제 모르고 꼴값육갑쌈바 쳐떨고 시발년들... 부랄 까도 잡내나는 늙은 자지들땜에 스트레스 받아서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