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존못임 둘다.. 돈도 둘 합해서 5백정도 버는듯 옷도 이상한거 입고 다니고 집도 지저분하고.. 둘다 머리도 안좋음 전문대생 공부 외모 돈 어느것 하나 평균 이화 하위권 인생인데 왜 날 낳은걸까.. 원망은 이제 끝났어요 철없는 나이도 아니라.. 전 성형해도 성형미인도 안되는 수준이고요 그냥 제 유전자를 제 대에서 끝내는게 맞는 것 같아요 부모님 나쁜말 해서 호로자식이라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전 엄마 아빠한테 크게 많이 받은 것도 없고 딱히 정도 없어요 애기때 언어폭력 당하고 무관심 화목하지 않은 가정에서 살았어서 이제 잘 보지도 않네요.. 제 아이도 태어나서 저랑 비슷한 외모로 학창시절 보낼거 생각하면 아기 못낳겠어요 차마 그러면 안될 것 같음 너무 괴롭고 힘들었어서 외모때문에.. 그나마 저는 번 돈 다 성형에 때려박아서 이제 예쁘지는 않아도 존못 얼굴은 아니라 우울증 괜찮아졌는데 오빠는 아직도 우울증 가진듯.. 에휴 돈이나 벌고 얼굴에 더 투자하고 강아지한테 더 잘해야 겠네요
버블 1
· 25.08.18. 23:46
이일하는데 글케못생겻을수가없는데... ㅠㅠ
글쓴버블
· 25.08.18. 23:49
@버블 1 하퍼 중하띠에요 윤곽눈코 가슴 지흡 다했는데도.. 지금은 보도 다니구 양윤 눈코 재수 준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