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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1일 20:58
언니들 걍 지금 집갈까요...ㅜ - 익명 커뮤니티
언니들 걍 지금 집갈까요...ㅜ
이제 입문인데 캔슬 당하고 대기 할때마다 너무 힘드네여.... 막차 끊기기 전에 걍 지금 집 갈까요ㅠ 노도예요..
버블 1
· 3월 11일 21:01
아니요언니 이왕출근했는데 조금만 버텨봐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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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11일 21:02
존버해요 다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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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1일 21:02
@버블 2
방 하나도 못들어갔어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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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11일 21:04
오늘 입문 하신거에여? 첫충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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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1일 21:09
@버블 3
아니여ㅠㅠ 몇번 나온적 잇는데 이렇게까지 오래 대기하고 초이스 실패한적은 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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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11일 21:10
@글쓴버블
ㄱㅊ아여 언니 그런날이 있는거죵 존버하면 노도는 드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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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3월 11일 21:11
@글쓴버블
그럼 힘들어 하지말구 바로집으로 튀튀 이런날은 튀튀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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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11일 21:12
@버블 4
ㅋㅋㅋㅋㅋ마자여 이런날은 저도 그냥 튀튀 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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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1일 21:21
@버블 4
제가 집가고싶다하니까 실장? 들이 무조건 들어가게 해준다고하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하긴 하는데.... 지금 다 나이대 잇는 손님들이라서 제가 어려서 초이스 안되는 거라고 안이뻐서 그런거 아니다 이러는데 위로 안돼요.... 교통비 날림 ㅠ ㅠ 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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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3월 11일 21:15
몇번이나 캔먹은거에요..? 5캔찍으면 걍 집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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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1일 21:22
@버블 5
언니 4캔째예요.... 자존감 너무 떨어져요...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적 첨이에요 살짝 눈물날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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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3월 11일 21:24
@글쓴버블
생리전이나 생리때는 컨디션도 안좋고 붓기도 해서 잘 안될수도 있어요
그냥 오늘은 잘 안풀리나보다 하구 집가서 푹쉬구 다음날 재도전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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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3월 11일 21:19
낮일 있으면 낮일 돈으로 사이즈업하고 다시 출근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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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1일 21:23
@버블 6
언니 저 학생이에여...ㅠ ㅠ 돈은 잇긴한데 사이즈업은 뭐 어떤거 해야할까요..? 추천하시는거 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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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3월 11일 21:24
@글쓴버블
일단 통통하면 살부터 빼구 입술 얇으면 입술필러라든가 걍 본인 얼굴에 단점인 것들 야금야금 고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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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2일 02:54
@버블 6
저 통통한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긴 햇는데.. 그냥 날씬한 편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ㅠㅠ 165에 51이거든요 4자를 달아야 할까요ㅜㅜ...근데불가능할거같음... 입술필러는 저도 진짜 고민중!!! 근데 국산으로 맞아도 괜찮응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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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3월 12일 06:04
@글쓴버블
그정도묜 안빼도 되는디 ㅜㅜ 그냥 날이 아니었나봐여 ㅎㅎㅎ 중띠의 운명 ㅜㅜㅜ 쩔 수 없져,,, 필러 저 수입으로 맞긴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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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3월 11일 21:52
언니 저도 이번에 수술해서 노도 잠깐 내려갓는데 일 3일전부터 없어서 실장도 앓는소리하고 언니들도 마찬가지에여 고아들밖에없엇음 ㅠ 넘 걱정 ㄴㄴ...ㅠㅠ금토에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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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종로퍼스트
· 3월 11일 22:10
광고가 끝난 기업회원의 댓글은 볼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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