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세아니고 그냥 그언니들이랑 안맞는거임.. 대놓고 꼽주고 다른사람한테 이간질 뒷담화 해서 얘 나가게 하는게 텃세
글쓴버블
· 3월 13일 06:24
@버블 2 제가 왠만하면 적응하려구 하는데..좀 힘드네여 그래도 3년동안 버텼었어영..
버블 2
· 3월 13일 06:28
@글쓴버블 오래 하셨네요 근데 그정도 짬 있는데 뭐라 하는 언니들이 비정상같....
버블 3
· 3월 13일 06:39
걍무시까고다니세요
버블 4
· 7월 6일 22:54
아직 안산에서 구하면 같이 다녀요.
버블 5
· 7월 8일 23:36
@버블 4 혹시 저도 안산 사람인데 괜찮은 곳 찾으셨나요??
신규 가게 없으까욥
고정으로 들어거고픈데 언니들 텃세 때문에 고정가게에서 나왔거든요...진심 깍듯ㅇ이 인사하고 일만 열심히 했는데.. 거기 언니들이 텃세가 심하드라구여 그래서 막 신규 오픈 가게에 들어가묜 갓 들어온 뷴들도 있어서 버틸ㄹ수 있을걷 같은데...ㅜㅠㅠㅠ 지역은 안산이예욤 너무 멀지만 않으면 다른 지역도 좋긴한뎀...글고 전 가게에서는 고정언니들이 다 성형을 하샸던 언니들이라 저한테도 계속 성형 해라 성형 하면 잘 나갈거 같은데 왜 안하냐 이런 소리 들었는데 지금 당장은 쌍수만 하고프거든여? 얼굴은 평타예요.. 못 생걌다라는 소리는 못 들어보는데 ... 자존감 바닥 나고 그냥 속상하네유...신규 가게 아는 곳 있으시면 알려주세욧 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