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나 몰래 내 담당 찾고 내가 일하는 가게
놀러갓는데 내 담당이 나한테 그걸 숨김
내가 나중에 알게 돼서 담당한테 떠보는 카톡도 남겻는데 아예 모르는 척 함
내 남친 입금가로 놀러다녀서 이득되는 손님도 아닌데
나랑 사귀는거 알면서 왜 걔를 손님으로 받아주고 내가 떠봣을땐 아예 모르는 척 햇지?
6개월 이상을 내가 새끼로 있었고 내가 출근 요샌 자주
안하지만 나갈때마다 갯수 10개씩하고 가는데
그래도 나한테 의리를 지켜야지
왜 ㅂㅅ같은 돈도안되는 손님인 내 남친한테 의리를 지켯는지 모르겟음
비슷한 일이 또 잇엇음
그래서 ㅈㄴ 속상함
남친도 밤일러인데 개 씹 ㅂㅅ같지만 내 담당도 배신감느끼고 ㅂㅅ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