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은 가구수가 넘 많아서 여기저기 벽타고 들리는것같구 빌라는 그나마 적어서 조용한데, 옆집 누구냐에따라 도박인거같아요
걍 이웃주민 누구냐에따라 다른거같아요 ㅠ
집계약전에 저 항상 동거커플 젊은 남녀청춘많이사는 데는 거르고보는거같고 ,, 학구열 높은데 전업 공부만하는 학생들사는 데 추천요 ㅠ
특히 2020년 초쯤 지어진 오피스텔은 피하세요 경제난으로 자제 빼돌림가능성 높아서 벽 개얇을수도
와개꿀팁감사헙니다ㅜ 외곽이라 신혼부부마니산다는데 ㅅㅅ소리 각이려나요ㅜ
신혼부부조합은 ㅜ 각오하셔야할듯 ㅠㅠ 해요 저도 두세군데 살아봤지만 차라리 투룸형이면 좀 나아요
투룸형에 복층인데 초등학교가 바로앞이고 애없는 신혼부부들 동거커플 존나많이사는거같았어요 그외독신들은 조용해보였는데 세대수는 ㅈㄴ많은 대형오피에요ㅠ
빌라 관리비저렴하고 가성비인데 요새 전세사기때메 오피만 보증보험되니까ㅠ
ㅜ하
세대수 많고 입주자들 들어온지 좀 됬으면 인터넷 손품팔아도 정보 좀 있을거같아요!!! 저 정말 첨부터 부동산에도 소음 민감예민녀라고 말하고 집보러가서도 전 세대주한테 민감한 질문 다물어보고 옆집안시끄렵냐 묻고 벽도 툭툭쳐보고 완전 깐깐 그자체 ㅠㅜㅜㅜ 해도 조금 소음은 어쩔수없더라구요….
ㅠㅜ아파트가 젤안전빵인데 더멀리가야됨 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