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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0.30. 18:17
버블 1
· 25.10.30. 18:18
그럼상태면 빨리 배달시키고 얼른 먹어요 .... 아직도 엄마물건 정리 못하셨구나 천천히 정리해봐요.... 힘내요 언니 돈만잇음 혼자 잘살아요 여자들은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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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10.30. 18:18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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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10.30. 18:50
뭐 할려고하지말고 슬픔을 받아들여요 차근차근 엄마 물건도 정리하시는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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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10.30. 19:34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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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10.30. 19:52
ㅠ ㅠ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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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승희강현
· 25.10.30. 23:31
광고가 끝난 기업회원의 댓글은 볼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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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 끓여보려다가 울어여 - 익명 커뮤니티
된장찌개 끓여보려다가 울어여
얼마전에 엄마 돌아가시고나서 집밥을 거의 안먹어서 끓여보려는데 맛있게 할수있을지도 모르겠고 냉동실에는 엄마가 소분해놓은거 머가 많은데 된장찌개 끓이는것도 막막하게느껴져서 냉장고에서 재료 만지작거리다가 그냥 냉장고문닫고 울었어요ㅋㅋㅋㅋㅋ.... adhd있고 요리에는 도저히 흥미를 못붙이겠어서 엄마한텐 요리도 거의 못해드린 내자신이 거기까지지뭐 싶고.. 요리해보려다가 그냥 또 배달시킬까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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