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인정이요 ㅋㅋㅋ 진짜 나는 풀셋해야 그나마 눈길받을까 말까고, 존예는 그냥 꾸안꾸해도 걍 이쁨 ㅠ ㅠ
버블 2
· 23.06.19. 00:32
맞아요 저도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태생이 존예랑 이쁘장은 다들 귀신같이 알아보는거 같아요...ㅋㅋㅋㅋㅋ 항상 그래서 어딜가나 연옌사이즈나 여신급 언니들 있으면 전 쩌리되고 없으면 찬양받고 그정도요...ㅜㅋㅋㅋ
버블 3
· 23.06.19. 00:40
222
버블 4
· 23.06.19. 01:08
이쁘장 번호 ㅈㄴ따임 존예 번호 덜따임
버블 5
· 23.06.19. 01:43
쌩얼로 다니면 번호 따이는게 이거였나보네요 화장해서 존예도 아니지만
버블 6
· 23.08.18. 17:19
22쌩얼이건 메컵하건 항상 여신. 이쁘장은 세팅 했을때만 이쁘거나 못생기진 않았는데 막 이쁘지도 않은?
버블 7
· 23.08.19. 10:30
존예는 질투도 안느껴짐
예쁘장이랑 존예의 차이점
저는 존예는 아니고 이쁘장인데 어릴때 교회에 다녔었어요 근데 교회에 진짜 연예인 할 만큼 예쁜 여자애가 있었는데 교회에서 무슨 축제 같은거 하먼 다른교회 애들도 와서 같이 하고 했는데 남자애들이 진짜 다 걔만 쳐다보고 인기가 제일 많았었고 그다음이 저였어요 그니까 느낌이 진짜 존예랑 이쁘장은 다르구나 이거 많이 느꼈어요 저는 화장하고 머리하고 꾸미는데 걔는 진짜 꾸미지도 않고 수수한애였거든요 어느 모임을 가도 태생이 존예랑 이쁘장은 이렇게 차이가 나는거 같아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