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놀면뭐하니에서 싹쓰리할때부터 시러짐 ㅠㅠ 왜냐면 효리언니가 비오빠 갈굴때 뭔가 자기도 효리언니한테 갈굼당하기싫어서? 같이 비오빠 갈구는티가 났거든요.. 저 이런거 잘봄 ㅠㅠㅠㅠ 그게 너무 티났음 비오빠 착하고 순수해서 불쌍.. 맨날 왜 자기만 찜쪄먹냐고 ㅋㅋ 효리언니는 자기 무시안당할려고? 자기 쎈거 보여줄려는건지 남한테 자꾸 갈구고 하는거 티났고.. 이런성격 저 진짜 싫어해요 진짜 기 쎈 사람은 말 별로없고 조용함.. 가끔가다가 은은한 웃음짓고 조용한 고수느낌? 남 깔보거나 공격적인 말도 안함 ㅠㅠ 오히려 남 칭찬 마니하지 어쨋든 그때부터 효리 재석 시러짐 ㅜㅜ
강약약강 스탈에 자기 무시안당할려 남 깔보는 스타일같음 옆에서 보는사람 민망할정도로 남한테 뭐라하고 같이지내기 싫은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