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4.01.15. 21:09
내가 무슨 세계에 있는지 혼란스러워요
이바닥 참 오래있어서 별의별 사람 다보니까 정병 개심하게오네요 약도안하는데 약쟁이가되서 미쳐버린거같은느낌..
신경안정제 복용한지 2년 다되가고 밤일 그만둔지 2달 넘은거같애요
다시는 하기싫은데 나중에 하기싫어도 해야될날이 올까봐 두렵고..
상담받을 돈이 없어요 지금 낮일준비중이라 백수에요ㅠ에휴..
내가 무슨 세계에 있는지 혼란스러워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1.15. 21:16
누구나 취준 시절 힘들어요 준비 잘하시고 독하게 버티세요!
답글쓰기
버블 2
· 24.01.15. 21:22
진짜 점점 피폐해지는게 느껴져요
1
답글쓰기
버블 3
· 24.01.15. 21:33
@버블 2
미래를팔아 현재를사는 직업..
1
답글쓰기
버블 4
· 24.01.15. 21:57
그래도 많이 모으셨나보네요ㅠㅠ
답글쓰기
글쓴버블
· 24.01.15. 22:10
@버블 4
하나도 못모아서 더슬퍼요..
답글쓰기
버블 4
· 24.01.16. 00:35
@글쓴버블
헉..
답글쓰기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