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니애미가 사창가에서 다리벌리다 너낳았지? 그래서 입에 걸레를 물었구나 바로 이해가능했다
니 남친이 너랑 헤어질거라고 너 보지에서 보징어냄새 독하다고 그렇게 욕을 해대더라
번호 알려달라고 계속 매달리고 사정사정 해서 어쩔수 없이 알려준거야
니남친 돈없는 그지라서 너처럼 병신같이 다리안벌려ㅜㅜ
너무 걱정마 딱 너같은거 만나는데 내눈에 차겠니?
수준안맞게..줘도 안가져
꼭 못생겼는데 머리까지 멍청한것들이
지남친이 최고인줄 알고 바락바락 덤비더라
너 한번만 입 더 놀리면 언니가 쫓아가서 확 얼굴 씹창내논다?
나 잃을거 없으니까 사람봐가면서 건들여
니애미 느개비까지 싹다 염산뿌려버리기전에
라고 보낼듯요 부모건드는년은 진짜 존나패야돼요
고소해봤자 간에 기별도 안갈듯요ㅜㅜ
저는 고소당해도 딱히 별생각 안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