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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23일 05:48
참 허무하지 않아요? - 익명 커뮤니티
참 허무하지 않아요?
나이든 어르신들 왜이렇게 눈물이많고 외로워 하는지 알것같아요ㅠㅠ
그에비해 아직젊은30중후반이지만 벌써부터 몸 하나둘씩 망가지고 잔주름생기고 나도 젊음이 끝나가는게 넘슬퍼요
몇살까지 살지도 모르는데 내가 언제 존재감없이 사라질지도 모르는거고 하루하루 의미없이 살고있는데 문득 죽음이 두려워 지네요
버블 1
· 1월 23일 06:20
저도그래요.. 결혼ㅇ도 못할거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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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23일 06:28
@버블 1
결혼을 왜하려고하세요???? 안하는게 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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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1월 23일 07:41
@버블 2
지금은괜찮은데 40대이후로 혼자 벌어서 살 자신이 없어요..맞벌이를 하더라도 가족이 있어야 덜불행할거같아요 행복한건아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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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23일 06:28
전 얼른 죽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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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1월 23일 07:37
아직한참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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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1월 23일 07:40
동년배인데 1도 안외로운딩 평생 혼자 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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