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쁜새끼들이네요
저는 진짜 수학여행 가서 갑자기 같이 노는 무리 친구들에게 왕따당한게 아직도 너무 당혹스럽고 트라우마인데 .. 생생히 기억날 정도로 폭력을 당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무시당하는거요..
저도 장기자랑 열심히 하자고 이리저리 명령조로 말하고 ㅋㅋ 잘못햇지만 ㅠㅠ
그런 성격 아니거든요 진짜 열심히 하고싶엇어서 학원에서 배운거 알료주느라 그런건데 ㅋㅋ ㅅㅂ 그런 분위기 아직도 늏여지면 눈앞이 캄캄하고 말도 잘 안나와요
언니는 얼마나 심할까요 화이팅 잘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