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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9.7. 10:37
버블 1
· 25.09.7. 10:40
헐 언니 전 22 인데 저도 의심하더라고요
전 얼굴에 자꾸 성형, 시술 조져서 의심했어요 ㅠ
돈 모아서 뭐 사고 쓰고 싶어도 주변 사람들때메
못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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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9.7. 10:48
@버블 1
ㅋㅋㅋ저도ㅋㅋㅋㅋㅋ 코 세운것도 의심허는데 한몫하능거같아여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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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9.8. 15:34
@버블 1
저는 해외여행때문에ㅜ월세도..네이버치면 나오니까 이런데 어떻게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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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9.7. 10:52
명품 사면 당연히 의심해요.. 엄마의 촉 이런거 아니구 사람이면 다 의심할듯
특별히 벌이도 없이 혼자사는 여자가 명품 사재끼고 성형하는데 술집여자가 아닐수가 없음
이미 의심이 아니고 확신일듯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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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9.7. 13:04
엄마앞에서 싹다 지우고 보세가방에
쌩얼로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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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9.7. 14:24
글서 돈 모아도 뭐 안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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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9.7. 14:51
이미 알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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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9.8. 15:33
바가낫네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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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9.8. 19:29
@버블 6
그냥 바에서 서빙알바 햇다 ㅇㅈㄹ햇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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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촉은 머이리 대단한지.. - 익명 커뮤니티
엄마의 촉은 머이리 대단한지..
일한지 5개월댔는데 들킬뻔한적이 한두번이 아닝예여
심지어 자취하는데도 하 ㅠ
21살인데 돈이 어디서 나냐며.. 화려한 네일이고 짜잘한 명품이고 보면서 엄청 의심함 ㅠㅠ
그래서 둘러댈거없어서 대충 바에서 일했다고 둘러댐 고냥 ㅠ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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