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이해한게 일부는 맞아요
친엄마(이씨)가 이씨딸(7kg,학대피해자)을 데리고 남편 폭력을 피해서 어쩌다 친해지게 된 최씨 집에서 같이 살게되는데요
최씨,최씨남편,최씨자녀2,이씨,이씨 딸. 이렇게 6명이 한집에요.
그러면서 최씨랑 최씨 남편은 저애를 심하게 때리고 굶기고 학대했구요.
죽은 직접적인 원인은 머리뼈 골절이여. 물론 너무 마른것도 있겠지만요
성매매 시켰다는 얘기는 약 1년? 1년반동안인가 최씨부부가 이씨를 하루에 3-4회 , 총 1500회 가량 강제 성매매 시키고 그로 벌게된 1억3천은 지들이 먹었대요. 글구 집안일도 다 부려먹고 최씨 지들 자식들 학교랑 학원 델다주고 그런거 시키고요
도망갈까봐 돈 몇푼도 안주고 제대로된 핸드폰도 없었다고 했던거같음
근데 어이없는건 죽은딸의 엄마인 이씨가 지능이 경계성 지능장애 이런것도 아니고 정말 멀쩡한 정상지능읗 갖고있는데도 가스라이팅을 제대로 당한건지 뭔지. 자기딸이 저지경이 되도록 방임했다는거.. 심지어 최씨가 시키는 방법으로 때렸다는거. 딸 못지키겠으면 차라리 어디 고아원에라도 맡기던가
압튼 간추리면 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