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캐 오빠가에 집착하는 사람이 많을까
보통 자기입으로 자기보고 오빠가라고 하거나 언니가 라고 하는사람중에 찐으로 책임감 있고 오빠 언니같은 분들 잘 못봄..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말만 언니고 오빠지 너무 감정적이고 애같은분들 너무 많이 봤어요
인색하고 사소한거라도 손해 안보려고 하고 쪼잔한분들 너무 많아요
자기들도 나잇값 못하는거 알아서 오히려
자꾸 나이강조하고 노인공경 받으려고 하나..
이런분들 특징이 유독 수직적인 서열관계 좋아하구요
아니 그러면 군대를 다시가세요... 제발...
손님들도 자꾸 지가 지 입으로 오빠가 거릴때마다 싸움마려워요
시비걸고 싶은데 방 터지면 안되니까
불경 마음속으로 한 3천번은 외우는듯
오히려 수평적인 인간관계 선호하시는 분들이
더 어른스럽고 호감이였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