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자애가 너무 부러워요 잘생기고 아직 풋풋한끼 있는 남친이랑 틱톡하면서 즐겁게 놀고(또래라서 더 부러워요) 저는 잘생긴 남자 사겼어도 다 쉬어빠진 20대후반인데 잘생기긴 햇는데 피부 푸석푸석한 늙어가는 남자 만나봤거든여 저렇게 남성성 과시하는 남자가 아니라 그냥 기본 체구는 좋아도 운동1도 안하고 술만 퍼마시는 물고구마 같은 젊고 남자도 아름답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아요.. 아름다운 남자 만나보지도 못하고, 이렇게 한국에서 늙어 죽을 거 생각하니 눈물이 ㅠㅠㅠㅠ 하……. 주위에 둘러봣자 일가면 만나는 실장 한남들뿐 여자들 이용해서 돈벌고 다들 나이도 많고 30대들에 ㅠㅠㅠㅠ 여자 이용해서 돈 번다는 저체가 남성성 제로라서 남자로는 안보이는새끼들이고 지옥 같아요 쓰레기더미에서 인형뽑기 하기 싫고 영국가서 인형뽑기 하고 싶어요 ㅠㅠㅠ
버블 1
· 22.01.23. 20:23
걱정마요 언니. 남자 못만나서 ㅈ된 언니는 없어요. 언니 눈에 드는 잘생긴 남자를 못만난 결핍 때문이에요. 하지만 한남 평균 외모가 너무 낮아서. 길거리에 커플들 보세요. 남자 얼굴 보시면 알겠지만 욕심나는 남자 있던가요?. 미남이 거의 없는 한국이라 잘생긴 남자에 대한 결핍은 누구나 있는데 그냥 현실 인정 하고 덮어두고 사는 것.
버블 5
· 22.01.23. 22:21
그래서 한국=쓰레기더미 같아요 쓰레기더미에서 인형뽑기 해봤자 쓰레기만 뽑힘.. 내 인생에 저런 사람다운 남자 못만나본게 너무 억울하네요..
버블 2
· 22.01.23. 20:33
아아니...20대에 무슨..저 밑에 과메기 첨 먹고 인생 헛살았단 글쓴 30대 의문의1패....시무룩
국제커플 유튜브 보니 요즘 어린애들 똑똑하기 까지 해서 직업군 좋은데 서양애들이라 그런지 외모도 훌륭하고 그렇더라구여 ㅠㅠ 이상적인 삶인데 .. 그런 삶과 동떨어져잇고.. 한번 사는 인생인데 … 이상적인 삶 살아보고 싶고 흑흑… 화류는 정말 짧게 하고 끝내야 맞는 것 같아요 ㅠㅠ 뭐 화류가 잘맞는 분들이면 계속 해도 되지만요 ㅠ
버블 8
· 22.01.24. 07:01
저도 예쁜 나이에 또래 만낫으면 좋앗을텐데 한번도 그러디 못하고 예쁜 나이가 가버려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