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구여 콘돔 끼면 잘 못싼다고 쌀때 지가 흔들어서 싼다고 그러더라구요 뭐 하다가 제가 적극적이지 않다 하면서 뭐라해서 한귀로 듣고 넘기다가 고추 죽어서 세워달래서 손으로 잡고 흔드는데 존나 요구사항 개많고 전 한귀로 듣고 흘리면서 대충대충 했는데 환불해달라고 해서 그새끼 못가게 바지 뺏고 실장 바로 콜쳣어요 시발 ㅠㅠ 돈 오만원만 두고 갈라길래 처맞는 한이 있어도 내 돈은 지키려고 진짜 못가게 도발하면서 실장 기다리는 시간이 오억년은 된거같아요 하 ㅠ 결국 실장 불러서 돈받는데 저한테는 썅년 씨발놈 하면서 욕하더니 실장 오니까 네네 라고 돈주길래 욕 한바가지 했어요 ㅠ 너무 분해서 나한테는 눈 부라리면서 온갖 욕 다하고 한대 칠것처럼 하더니 실장오니까 땅 보고 네네 거리고.. 도망갈까봐 옷도 제대로 못입고 대충 원피스만 입고 진짜 지랄햇네요 손떨려여 ㅠㅠ
버블 1
· 21.08.11. 18:02
돈을 실장이 받아주는 곳으로 가세요.. ㅜㅜ
버블 2
· 21.08.11. 18:09
병신좆달고 고추죽어써 세워조 환붎해조 웅앵 남자앞에선 네네네 강약약강 찐따새끼 뒤졌으면
버블 3
· 21.08.11. 18:18
실장들 떼주는거 ㅈ같긴해도 이런 노답한남손놈들 대처할땐 남자아니면 진짜 안돼요ㅠ.. 여자들한테는 존나 지랄부랄발광다떠는데 떡대있는남자새끼오자마자 공손해지는거보면 진짜 뼛속까지 개찌질해보여요
버블 4
· 21.08.11. 18:20
자기가 못싸는걸 왜 썅년이니 뭐니 욕해요?ㅡㅡ 미친새끼
버블 5
· 21.08.12. 02:20
죽여도 무죄
버블 6
· 23.01.27. 00:25
글만봐도 너무감정이입돼서 제가다 빡치네요..예전글이긴하지만 고생했어요언니..
버블 5
· 23.01.27. 01:12
저는 룸보돈데 몇번이나 겪은거라... 당연한게 아니군요
버블 6
· 23.01.27. 01:27
언니 멋있다 고생했네요 언니돈 잘 지켰어요 고생한돈 포기하지 말자구요 룸에도 가끔 못샀다고 환불 운운하는것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