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글을보면 여자 집안이 크게 좋지는 않을때 같아요 집안 좋으면 큰 노력없어도 시집 잘가는데 저 글의 요지는 1순위가 좋은남자랑의 결혼이라자나염 제 친구중에 아빠 공무원(그저그런) 엄마 가정주부인 평범인 집안인데 대학때부터 1순위 목표가 시집 잘가는거라 공부 안하고 외모투자랑 인맥투자 졸라하고 친구기준 딸리는 남자는 처다도 안보고 결국엔 의사집안 시집갔어요 친구가 졸라 부지런해서 솔직히 뭘해도 될애였는데 기준을 결혼으로 잡고 밀고 나가니 되긴되더라구요 ㅎㅎ 지금 잘살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