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있었는데 지금은 없는듯 옛날에 셔츠룸 일할때 가끔 와서 맨날 탈의 없이 한두시간 일하고 가는 언니 본적있음
버블 4
· 5월 26일 11:01
뱀머리하는 사이즈 상띠언니들은 미리 뒷묶까지 묶어서놔서 초이스도 아예 안도는거 들을때마다 부러워요
버블 5
· 5월 26일 11:04
전 상띠는 아니고 상띠 본 경험을 말하자면 딱 한번 하퍼에서 진짜 쌉존예 언니 봤거든요? 달토 망고가 앉힘 ㅋㅋㅋㅌㅋㅌㅌㅋㅌ 근데 진짜 아무것도 안 시키고 그 언니 방에서 한마디도 안하는데 머라고도 안함 아마 걍 심심해서 내려 온 하이 언니 같았어요 왜냐면 가게에서 처음 봤었거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