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enfp infp entp 나오는데...기본적으로 리액션이 되게 좋고 충동적으로 말하는 타입이기 때문에 말재밌게 하기도 하는데, 말실수도 잦은 편이고 계속 웃고 좋아하는척하는 것도 있는데 많이 기분파에요 그래서 스스로도 힘들어요 다른 언니들 일하는 거 보면 리엑션 많이 없고 그냥 술따라주고 걍 진짜 생각나는거 궁금한거 아무말 적게 하는거 같은데 전 안궁금한데도 오버액션하면거 궁금한척 하고 막 꺄르르 웃고 순진한척 하고 그래서 힘든 것 같아요...제가 말하면서도 제가 제 진심을 모르겠는 느낌..? 사람들은 좋아하는데 저를 소모해서 좋아하는 느낌이에요 일종의 도파민 장난감 같은? 그런데 그냥 시크하게 일하자니 연장도 안될거같고 저도 재미 없을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