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하루에 한캔은 마셨던거같은데 본가로 이사오니까 맥주마시는것도 눈치보여요 집에 달달한 와인 있길래 한 3잔 마셨는데 엄마가 그거보고 엄청 뭐라하심 ㅜㅜ 저 우울증도 심해서 신경안정제 약먹는데 지금 스트레스 풀 배설구가 없으니까 미쳐버릴노릇이에요 이 지역에 친구도 없는데 모임나가면 이상한 놈들만 있을거같고.. (전에 살던 지역 모임 나간적있는데 다 개씹하타치인생 년놈들만 있어서 하루나가고 ㅌㅌ함) 오늘은 혼코노 갔다왔는데 스트레스 1도 안풀리고 돈만 날리고 온 기분이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