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3오ㅏ 개공감이에요 은근히 잔재들이 쌓인다는 말..ㅜㅜ 저도 퍼블부터 정텐까지 올라왔는데 일한자 얼마안됐을땐 되게 밝았는데 점점 스스로를 잃어가는 기분이에요 이제 내취향도 뭔지 모르겠고..손놈한테 맞춰주는 일상을 살다보니..ㅜㅜ 얼굴은 더 이뻐졌지만 사람자체는 매력없어진 기분이라 우울하더라고요
버블 5
· 21.12.28. 01:27
돈이랑 인기,외모 다 가져봤더니 행복의 본질은 그게 아니라는 걸 깨달아서 공허함도 더 할 것같아요. 사자한테 쫓기는 토끼는 우울할 틈이 없는 반면.
버블 6
· 21.12.28. 01:53
22 물질적인건 다이뤘는데 허무해서?ㅜ 궁금하네용
버블 15
· 21.12.28. 20:02
3 이거맞어요.. 저 진짜 목표 다이뤗는데 오히려 더 공허하고 우울해요
버블 7
· 21.12.28. 02:49
주변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차라리 아무도 기대 안 하면 알아서 하다 가는데 주변 사람들이 나한테 너무 관심이 많고 기대가 많아서 실망으로 이어질까봐
버블 3
· 21.12.28. 03:20
2222
버블 8
· 21.12.28. 03:21
그리고 그 자리 가기까지 얼마나 여러가지 수많은....
버블 9
· 21.12.28. 03:59
일은 확실히 편하게 하고 스트레스 덜한데 밀릴것 같을때 외모 하락할때 스트레스가 10000배는 더 크게 다가와요 가만 있는데 주위에서 비교질하고 중띠기면 아무도 크게 관심 안주고 그렇다고 관심 완전 안주는 것도 아니라 있는듯 없는듯 얌전히 일하고 감대는데 꾸준히 다닐 거면 중띠기가 젤 편함 짧고 굵게치기엔 에이스가 나은 거같고
버블 10
· 21.12.28. 04:23
33333
버블 13
· 21.12.28. 14:49
술집일 하면서 우울증 안오는게 더 신기하죠...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는 일 떳떳할수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