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앉힌놈이 약쟁이였는데 옛날에 사귀는 사이였대요 좋게 헤어졌는지 웃으면서 장난도 치고 잘놀더라구요 근데 그손놈이 주머니에서 엑스터시 꺼내서 그언니한테 같이 먹자했는데 그언니가 자기 이제 약 끊었다고 안먹는다했는데 그손이 이약진짜좋은거라고 계속 꼬셔서 그언니 결국 먹음
근데 좀 무서웠던게 그언니가 한 10-15분은 정상적으로 대화도 하고 아무변화없다가 갑자기 뭐에 홀린듯 동공이 커지고 눈빛이 변하더니 자기 지금 너무 황홀하다고 막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나가서 춤까진 아니고 막 서서 계속 움직이고 돌아다님 그 기분을 주체할 수가 없었나봐요.. 근데 약에 취한 사람은 몇번 봤지만 약 먹기시작한과정부터 약에 취한과정까지 이렇게 눈앞에서 본건 처음이라 소름끼쳤네요
방중에 엑스터시 먹는 언니 봤어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2.19. 00:06
둘 다 존나 소름끼친다.
버블 2
· 24.02.19. 01:46
업종어디에요ㅠ
버블 3
· 24.02.19. 02:36
진짜 마약공화국이되가는구나 말세네요
버블 4
· 24.02.19. 03:10
엑스터시가 한창 클럽에서 유행하던거 아니에요? 마약과의 범죄니 뭐니해도 할놈들은 다 하나보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