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ㅠ운전 제가 했고 빡은 치는데 택시잡기도 힘들거같아서 동생 집근처까지 내려줬어요.. 밥도 따로는 먹었는데 먹고싶다는 버거 결재하고ㅜ진동벨주고 난 딴거 먹을거니까 다 먹고 연락하라고 했구요ㅠ
원래 좀 집에서도 뭐가 자기 맘대로 안되면 짜증 있는티없는티 다 내고 그런 스탈이긴 했는데ㅠ
본문에 쓰는걸 깜박했는데 시선 느껴져서 옆에 보니 차에서 줄담피면서 저 옆에서 눈으로 야리고 있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오늘 뭐 기분나쁜거 있냐 하니 본문처럼 저런거구요
올만에 느껴서 그런가 하.. 진짜 넘 빡치는거에요ㅜ 운전도 제가ㅜ다했고 걔 돈은 하나도 안쓰게 했어요ㅜㅠ 빈정상해서 뭘 사준것도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