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가 아까움 어제 본 사회부적응자놈은 지가 앉혀놓고 뭔 말만하면 계속 기분나쁘게 대답하고 그러면서 번호물어보고 로진짓 존나하고 ㅋㅋㅋㅋㅋㅋㅋ자아가 열두개인줄
계속 맞은편 지 친구한테 아 저새낀 잘생겼어 진짜잘생겼어 이러고(ㅂㄹ안잘생겼음) 제가 지친구랑 조금만 대화해도 야 너도 걍 저옆으로가ㅇㅈㄹ하면서 삐지고;;
그러면서 맞은편 언니보고 진짜예쁘다고 친구한테 부럽다 좋겠다~~이러다가 조용히 저한테 내가 이렇게 말하면 니가 여친입장에서(??) 기분나쁘고 질투나지? 이러명서 이상한 한녀프레임 씌우는거 좆같아서 아니 저언니 예쁘셔서 예쁘다고 하는건데 그게 왜 기분나쁠일이냐 이러니까 또 못들은척 딴소리하고 가르치려들지말라고(??) 웅앵웅;;;
아무튼 이렇게 적으니 별거아닌거같지만 맞은편 언니도 느낄정도로 사회부적응자같은 말들 존나많이해대서 정신이 혼미해져서... 그다음방도 병신방이였는데 이방의 임팩트가 은근 커서 그리 병신처럼 느껴지지도 않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