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구릴땐 그냥 캔슬만 안나라 일만 좀 있어라 이랬는데 사이즈 좀 오르니까 출근전에 늘 풀예약 차는데(ㅇㅍ예요) 내내 시달리고 일할 생각하니 정신병 오고 돌아버리겠어요.. 그냥 내가 일이랑 적성이 안맞는건지 아니면 아예 이 악물고 사이즈 더 올려서 브압하면 좀 나아지려나요 진짜 의지박약의 전형적인 인간 오늘도 솔직히 크게 아프지도 않고 별 일 있는 것도 아닌데 아프다고 하고 출펑하고 카페 노상에 앉아있는데 그냥 이렇게 사는 저한테 현타가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