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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29일 05:35
지하철에서 떠드는년 전부 존못이었음 - 익명 커뮤니티
지하철에서 떠드는년 전부 존못이었음
지하철 2주 타보고 관찰결과임
제가소음에예민해서 시끄러운년들 야리고 한소리하는데 전부 존못년들이었어요
얼굴만큼 메타인지와 눈치가 빻은거같았어요
그리고 존예일수록 혼자다니더라고요 피부과등등
관리할일많아보였고 존못들이 무리지어 우르르 다녀요
이건 남자도 마찬가지인거같아요
그래서 악플러나 직장내 뒷담의중심 말많은 것들 남한티 오지랖 관심 많은것들이 빻았나싶어요
자기관리할시간이 남 품평이나 쳐하고 정치질하고 다니니까요
버블 1
· 4월 29일 05:43
맞말인데 지하철 개인적으로 시강이랑 냄새땜에 타기 싫어요 의자에도 절대 안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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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29일 05:44
@버블 1
언니그럼운전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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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4월 29일 05:45
@글쓴버블
차업어여 다 택시탐 ㅋ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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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29일 05:50
@버블 1
저도그래서 택시비 때메강남돌아가려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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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29일 08:01
@버블 1
의자앉을때 돼지한남 앉으면 좆불편 자리차지 존나하고 와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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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29일 10:33
@버블 2
전그럼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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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29일 08:02
아맞아 존예일수록 혹은 사람 괜찮을수록 혼자 조용히 자기할일 하러 다니고 자기 인생 사느라 조용히 바쁨 글고 다 얌전함.
꼭 알고보면 별거없는것들이 무리지어 우르르 그런애들이 알맹이없고 말만많고 가진거 조또없어요 알고보면 ㅡㅡㅋㅋㅋ
자기인생은 방치하고 남의인생 품평이나 하고다니고 어느새보면 자기만 도태됨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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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29일 10:31
@버블 2
나중에 요양원갈돈도없어서 사회복지받으면서 동네정자에 앉아서 지들끼리 히히낙낙거리고 텃세부리고 90살되서도 그럴듯 나무밑에서 부채질하면서 길거리젊은여자품평하고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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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29일 10:32
@버블 2
반면부자할머니는 프라이빗하게 개인케어 돈주고 받을듯 ㅋㅋ
어리나 늙으나 잘난여자는 혼자네용ㅋ 잘난남자들도 그렇게 떠벌떠벌 티나게다니진않지만 그래도 조용히뒤로 여자들 만나고다니니까 ㅋㅋ 찐 독고다이 외로운건 잘난여자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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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29일 13:56
@글쓴버블
아맙소사 ㅋㅋㅋㅋㅋㅆㅇㅈ
아 묘사가 ㄹㅇ현실적이면서 좆웃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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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29일 13:56
@글쓴버블
ㄱㅆㅇㅈ 프라이빗하고 개깔끔한 리치할머니 필테 일대일 받고있을듯
호텔사우나 댕김서 라운지에서 커피마시고ㅋ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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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29일 13:57
@글쓴버블
아맞아요 진짜 괜찮은여자들은 다 독고아님 많아봐야 둘임ㅡㅡ셋도 드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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