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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2.11. 23:45
저는 참 불효녀예요 용돈은 커녕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메세지도 부모님한테 안보내고 있네요 - 익명 커뮤니티
저는 참 불효녀예요 용돈은 커녕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메세지도 부모님한테 안보내고 있네요
돈은 드리고 싶어도 없고. 엄마가 다짜고짜 돈벌면서 용돈 안주냐길래 맘상해서 연락씹고있어요.. 저 참 못됐네요
돈없으니 맘도 얄팍해지는듯요
버블 1
· 24.02.11. 23:57
한달에 얼마 버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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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2.12. 00:09
저는 연 끊었어요
서로 전화 한통 안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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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4.02.12. 02:53
2222 제 인생에 없는 게 나은 인간이라서 연락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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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4.02.12. 07:29
33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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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4.02.1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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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2.12. 00:12
저는 자식 뜯어먹으려는 부모 이해가 안되서요 언니가 전혀 불효녀같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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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02.12. 00:26
저도안해요. 어차치 나한테 빨대꽂을라하지 나 있어서 고마움 하나 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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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4.02.12. 00:55
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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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02.12. 00:27
있는 부모들은 자식한테 달라고 안 해요 오히려 자식들 지원해주고 다 해줄려고 하지 없는 부모들이나 자식한테 용돈 안 줘? 이러고 뭐 뜯어먹을거 없나 보는거같아요.. 자식이 괜히 주기 싫어서 못 주겠나요? 그 마음도 모르고 그렇게 말하는 엄마한테 서운한건 당연한거고 불효녀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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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4.02.12. 01:27
@버블 5
222222맞어!!!!!!진짜공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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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02.12. 00:32
저도 집에도 안가고 용돈도 안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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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4.02.12. 00:32
저같아도 안드릴 듯요 죄책감 가지지 마세요 굳이 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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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4.02.12. 01:27
가지마요 요즘같은백세시대에 서로 앞으로 최소삼십년은 더보고살아야돼요 지긋지긋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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