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노래방에서 손님을 만났는데 그 손님분께서 현금이 없으니까 계좌이체 해준다했거든요 그래서 계좌를 찍었는데 45만6천원을 입금을 해주셨거든요 그 분이? 그래서 팁을 생각보다 많이 주시길래 손님께 제가 이거 45만6천원 준게 확실하게 맞냐고 재차 5번 정도 물어봤는데 맞다고, 그만 물어보라고 하시면서 앞에 있는 아가씨랑 반반하지말고 딸같아서 주는거니까 너 꼭 써라고 이야기 하시더라고요. 나중에 이거 업소 사장님께 연락해서 다시 뱉어내라 하는거 아니야? 오빠? 이러니까 절대 아니라고 사람을 뭘로 보냐고 45만6천원이라는 숫자가 원래 예쁜 숫자라고 그지랄하더니 처 다시 달라고 사장님께 연락왔는데 시발 이걸 내가 줘야해? 그 사람 전번도 있는데 주기 싫은데 어쩌죠 이미 월세에 돈 다 처냄 ;; 고소 당하는거 아니에요? 시발 좆같애 뚱땡이 시발련이 가슴 툭툭치는 것도 다 봐줬구만 장애인년이 걍 상상임신했다고 지랄해불라 좆같네
손님이 팁 뱉어내래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1월 17일 12:43
싫다해여 왜 뱉어용
글쓴버블
· 1월 17일 12:45
@버블 1 고소 당할까봐 좀 걱정이 ••
버블 1
· 1월 17일 12:54
@글쓴버블 고소 당할 게 모가 있어용 지가 지 의지로 돈 보낸 건데 언니가 달라고 협박한 것두 아니자나요
버블 2
· 1월 17일 12:43
손절하고 다른동네가세요 요즘왤케이런글많지 한남새끼들 개역겹
버블 3
· 1월 17일 12:57
증거 있죠 녹취록잇으면 좋긴한데.. 증거있으면 뭐 배째라 가능해요
버블 4
· 1월 17일 13:12
딸 같다면서 용돈 줬다 뺐구 협박하기ㅋㅋㅋ성희롱하기 ㅉㅉ
버블 5
· 1월 17일 13:32
아닠ㅋㅋㅋ 고소 안 당함 언니 걍 안 줘도 돼요 저도 전에 가락에서 손놈이 계좌로 팁 준 거 제 실장 통해서 돌려달라고 했는데 제가 왜요?? 하고 안 주고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