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계약한 자취방
계약자 엄마라서 집관리인이랑 엄마랑 얘기해야한테서 엄마한테 맡기고 내 할일하고있었는데
엄마 전화와서 울고불고 보증금 60인데 빼는데 100들어간다고?? 이 시발새끼 번호 뿌려버리고싶네
내가 전화해서 들어보니깐
지가 아는사람 통해서 할인 도배 50, 할인 용달 30, 할인 청소 20 ?? ㅇㅈㄹ
스팀걸래로 창틀까지 박박 닦고 나온데다
네이버 용달 15면 되고
누런집 청소용품사서 입주 3석달동안 매일같이 닦아서 누렁이집 연배이지 만들어 놨더니 지랄하네
그리고 이미 짐 다 뺐으면 바로 집좀 보자면서 지가 문따고 들어가서는 문딴돈 50만원 엄마한테 받아내고
울집 뭐 안된다하면 지가 마스터키 있다면서 나 없을때 걍 처들어와서 뭐 집적 수리하고 가고 하고선 문을 왜따 마스터키로 까면될걸
전화해서 지랄하니까 마스터 잃어버려서 없고 15만원은 환불해즈겠다고?? 늙은이 협박해서 안해도될거 하게만든새끼가 뭔 인심쓴철하면서 혀가길어
언니들도 이사갈때 초반에 관리인이랑 전화 꼭 하고 들어가셔유ㅜ
전 집주인도 인자하시고 집도 좋아서 들어간집인데 중간에 생긴 관리인이 미친놈이라 울엄마 돈뜯겼네요...위에 100짜리 관리인이 엄마 협박해서 바로 예약했고 환불 불가라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