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게 손님이 솔직히 몇살같아 나 잘생겼어? 묻는거에 솔직하게 대답못하고 어려보여 잘생겼어 대답하는거 사는곳 말하기싫어서 다른동네 산다고 하는거 화류 몇년차냐 물을때 구라치는거.. 나이감는거 이런사소한거에 다 스트레스 받고 사회성도 점점 떨어지는거같아요ㅠ 들어갈때부터 나올때까지 다 구라.. 구라인생.. 나이 직업 학벌 경험 생각 다 구라... 처음엔 일하려면 어쩔 수 없다 생각했는데 점점 자아정체성도 희미해지고 거짓말쟁이된거같음 화류 전업아니고 낮일 있는 언니들 너무 부러워요
버블 1
· 25.09.25. 12:01
낮일 구해봐요 만족은 안 되더라도 시작이 어렵지 않은 일들은 있어요. 버티다 보면 환경은 더 나아질거에요
버블 2
· 25.09.25. 12:04
지금도 낮일중인데 낮일 하면서도 한남 새끼들이 말걸면 돈 주고 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머리가 지배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