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문한 꽃바구니 픽업해서 걍 본집가요 금토 열일할려고햇는데 기분 안좋아서 쉬엇어요 손님이 술은 술대로 먹이고 티씨터뜨리고 진짜 현타가 너무 와서 출근 의지가 없어요.. 그냥 연휴 아무 생각안하고 쉬다오려고요 너무 우울하네요 휴.. 하루 나갓는데 부모님 용돈 100씩 넣어드리고 가는중이요.. 이렇게 효도 하고 다녀와서 멘탈잡고 일해야겟죠..
버블 1
· 25.05.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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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5.3. 13:10
BEST@버블 1 ;;; 말을그렇게 ; 뭔 ㅋㅋㅋ그럼 다 우리부모들이 시켜서 하는거임...? ㅋㅋㅋㅋ 다 언니부모처럼 그렇지않아요 ㅠㅠ 우리선택이지 ㅁ뮤슨소리임이게
글쓴버블
· 25.05.3. 13:15
@버블 1 언니 그게 무슨말이에요 황당하네요.. 대꾸를 내가 해야하는지도 모르겟는데 일하게 만든건 나지 왜 부모님이에요 저는 그게 행복이라 제가 좋아서 하는거에요
버블 4
· 25.05.3. 13:17
@버블 1 부잣집에서 화목하게 컸으면 이 일 안 했겠지만 그런 사람은 또 많지 않으니까여ㅠ
버블 6
· 25.05.3. 13:28
@버블 1 왜케 부정적 ㅠ
버블 7
· 25.05.3. 15:31
@버블 1 1언니 말도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게 부모가 해주는거 없어서 화류하는데도 부모한테 연민 느끼고 돈달라 효도해라 가스라이팅 넘어가서 계속 돈바치는 언니들 많긴 함.. 그래도 뜬금포 저런 말투러 얘기한건 잘못하긴 해씀 ㅜ
글쓴버블
· 25.05.3. 15:43
@버블 7 저희 부모님은 그런거 절대없어요 제 의지로 드리는거에요 일년에 세번이요 전 그냥 남탓안해요 아무도 탓하고싶지않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