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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17일 08:55
언니들 외모정병 오는건 어쩔수 없는거겠죠 - 익명 커뮤니티
언니들 외모정병 오는건 어쩔수 없는거겠죠
일 하기 전에는 모난 소리도 안 듣고 칭찬만 많이 들었는데
일 시작하고 부터는 정말 상처받는 말들을 많이 들었어요
밖에서는 말도 못거는 급 안 되는 남자새끼들도 외모 디스하고 ㅋㅋㅋㅋ 참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요
아무리 이쁜 언니들이여도 이런 스트레스는 하나씩 다 있겠죠
버블 1
· 4월 17일 08:56
하루에도 몇번씩 와여 ㅋㅋ 특히 전 중띠라서 조증마냥 오락가락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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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17일 08:57
@버블 1
이러다가 정신과 약 의존하게 될까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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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17일 09:12
ㅂㅅ들이 많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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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4월 17일 09:14
달에 1번은 오는거 같아요 ㅋ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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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4월 17일 09:15
외모정병은 어쩔수없죠.. 사이즈 만족한단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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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4월 17일 09:58
못생긴것들이 신포도 하는거임 지는 못먹으니까 ㅋㅋㅋㅋㅋ나가서 어디 이쁜여자한테 말이나 걸어봤겠어요? 말걸면 뺨이나 맞지 ㅋㅋ 솔직히 말걸면 존나 재수 없는 동태눈깔로 뭐요? 하고 볼텐데 근데 돈내고 술집오면 언니들이 지들 못생긴 면상보고 웃어주니까 가오가 이빠이 살아서 그래요 무시해요 벌레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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