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 장점이란 건 ㅈ도 모르겠고 맨날 일키로 찍고 내 얼굴 보고 분석하고 조금이라도 손님이 내 얼굴 가지고 긁으면 그 날 ㅈㄴ 짜증 우울하고 얼굴 작고 이쁜 친구들 옆에 있으먄 한없이 자존감 내려가고 진짜 그러고 싶지 않은데 열등감두 한 번씩 느끼구...방에서 나빼고 외모 칭찬 들으면 나한테 진상 부린 것도 아닌데 ㅈㄴ 속상하고...ㅠㅠ 하지만 성형외과에선 이제 더 건드리면 전 배우 느낌 나는 자연스러운 얼굴인데 그 매력은 삭제하는 거고 성미의 길을 걷는라고해서,,,,너무너무 갈등이에요 매일이
버블 1
· 5월 24일 14:49
업종 낮춰서 한번씩 자존감 채우고와용
버블 2
· 5월 24일 15:17
저도그래요 ㅜㅜ 그래서 이일하는거 모르는 지인들은 다 정신과가보라고 왜그러냐고 진심으로 걱정함
글쓴버블
· 5월 24일 15:22
@버블 2 이 일 허니까 더 집착하는듯요 외모에,,당연한 이야기지마능
버블 3
· 5월 24일 16:10
외모 망치는 언니들 길을 걷고 있네요? 시간이나 체력, 돈이 남아돌아서 그런거니까 도서관 가서 닥치는대로 책을 읽던가 낮일도 같이 하는거 추천요 상상해보세요 우아하고 고상하게 나이 들고 싶지 않은가요? 낮일도 해아 정상적인 일반인이랑 연애를 하지 그거 심리적으로 부족해서 그런거래요 외모 정병 극단적인 사례이긴 하지만 선풍기 아줌마 검색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