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요 사실 그마음이에요 열심히 살고싶지않아요 그래서 적당히 살다 죽고싶다는 생각으로 사는데 한번사는거 이렇게 사는게 맞나 하는 생각도 동시에 들어요 그래서 복잡하네요
지긋지긋
소름끼치도록 저랑 똑같은 시기를 겪고 계시네요;; 저는 지금까지도 사실 같은생각이에요 멘탈이 약해서 그런지 생각이 개선이 잘 안되네요 나이먹고도 계속 부모탓만 하게되고 밤일 벗어나보려고 낮에 암만 일을 찾아 다녀봐도 결국 다시 밤일로 돌아오고,, 저도 미칠거같아요 댓글 한번도 안달아봤는데 너무 저랑 느끼는게 단어 한마디 한마디가 똑같아서 댓글남겨요 저는 그냥 돈부터 많고보자 싶어서 생각 다 비우고 마지막 배다 생각하고 먼 곳으로 떠나서 일해보려구요 휴
저도 이사가려구요 더이상 강남에 남아있으면 미쳐서 정신병올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