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도 외모정병이 오는 것 같아요 솔직히 일 시작하기 전에 심했는데 가게 다니고 자존감이 올랐어욬ㅋㅋㅌㅌㅋㅌ 9조여도 원초원메되궁 손놈고아지만 그래도 너 예쁘다 예쁘다 소리듣고 내 얼굴 몸 하나로 돈 이딴식으로 처 버니까 내가 그래도 나쁘지는 않았구나 이딴 생각으로 대가리 꽃밭으로 살다가 뭔가 진짜 성미가 너무 예뻐보이고 성미 특유 함부로 못 할것 같은 아우라? 그게 넘 갖고 싶어요 키랑 비율은 좋은 편임데 나이가 어려서 아직 애같은 얼굴이라 그래서 지금 성형외과옴 헤헤^^
버블 1
· 25.10.17. 15:40
뼈가씨가 되어가는 과정ㅋㅋ
글쓴버블
· 25.10.17. 15:43
@버블 1 이미 똥구정물에 들어갔으니 돈이라도 많이 벌어서 졸업하고 싶어요 솔직히 여자는 능력 … 이딴거보다 예쁜게 제일가는 능력 같고.. 하이가게 다녀보긴했는데 용꼬리로 일하는거 힘들어서 걍 아직도 하퍼순이라 … 쩜오는 너무 역겹고…. 사이쥬 업 왕창해서 어릴때 빨리 올라가고 시퍼여
버블 2
· 25.10.17. 15:48
성미가 무조건 이쁜 건 아니에요ㅜㅜ 본인얼굴에 맞는 스타일과 분위기를 찾고 거기에 맞는 성형시술을 해야 이뻐지지 그 아우라 갖고싶다고 이걱저것 하면 오히려 마이너스일거에요 글고 특히나 쩜 넘는 텐카일프텐으로 가려면 성미로 방향집는건 더더욱 비추천
글쓴버블
· 25.10.17. 15:58
@버블 2 저 이미 눈코도 너무 자연스럽게해서 티가 하나도 안나여 코도 들창코 싫어서 근데 그 뭐랄까 자연스러운 성미들 청순하게 나오는 아우라 그게 갖고시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