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3 쉬워보여서 전전긍긍하는 자존감낮은 여자는 또 귀신같이 알고 존중하는척해서 먹버함. 찐존중은 쉬워보일까 눈치안보고 알아서 컷 잘하는 여자가 받음. 이런 여자를 도태찐따남들은 무섭다/기쎄다라고 표현함. 이런여자한테 접근하는 남자중 좀놀아본 양아치들도 많은데 일부러 심기건드려서 여자화내게해서 친해지려는 심산임. 살짝 무례한디 찐친바이브마냥 농담치며 다가오는 보생충부류 새끼들은 대번에 보여서
이상한사람이네..? 하고 정색하면 바로 짤 가능. 이러면 찐존중하는 애들만 남는데 이애들이 존중하지만 그렇다고 여자로 안보는건 아니라 기회만있으면 분위기잡으려 할수있으니 약점잡히지않게 끝까지 텐션유지 잘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