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성형한걸 알더라구요 보호자 연락처도 안써놨고 제가 한건 제 통장에 있는 카드로 긁은것밖에 없는데 주소를 본집으로 해놓아서 그런건가..(세대분리 안함)우편이 발송됐나.. 아님 큰 금액을 긁어서 연락이 간건가.. 저번에 코했을때도 알아서 연락왔다가 이번에 눈까지 하니까 니가 그런 돈이 대체 어디서 났냐고 생활패턴 이상하고 강남에 살고 집에 안들어오는것도 이상하다고 혹시 화류계 일하냐 이렇게 된거거든요 이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나이는 20극초반이라 더 막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