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3.07.21. 01:43
이런경우 어떻게해야될까요?? (긴글주의)
엄마가 치매셔서 재가방문요양사 아주머니 거의 일년정도오셨고 좋은분이시거든요근데 오빠라고 부르기도싫은 병신새키가 집구석에 있는데그새키가 지돈없어졌다고 증거도없이아주머니 몰아세우고 경찰부르라고ㅂㅅ찐따짓해서 아주머니 놀래시고그새키가 아주돌아서 팰려는 눈빛 이었나봐요참고로 저 이새키한테 많이 맞아서 이눈빛알거든요아주머니가 너무상처받고 놀라서 저희엄마와는 정들어서더 케어해주고 싶지만 오빠땜애 무서워서 이제 못하겠다고 남편이 그얘기듣고 화내고 하지말라고 하셨대요저같아도 안올거같아요제가오빠가 둘인데 정말 둘다너무싫어서 인연끊다시피 살아요엄마땜애 연락하는정도 예요둘다 원래부터 폭력성이 있는 새끼들인데작은놈이 그래놔서 큰놈한테 말했더니 자기가 잘타일러보겠다고그리고 제가 아줌마한테 무조건 사과시키라고 했거든요근데 안봐도 뻔해요한남들 대충 지들끼린 싸움안내려 좋게좋게 넘어가잖아요 그새키가 사과는 했다고하지만아주머니는 이제 안오는걸로되서 너무 속상하고 화나요그러면서 저보고 문자로 사람 다시구해봐란말에 너무빡쳐서개지랄했어요요양보호사를 아래로보고 무슨 가정부정도로 생각하는거같아서평소에도 절대 그러지말라 했는데 살면서 느낀 이 두놈 성격이 이기적이고 인격적으로 사람을 존중해줄줄 모르고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고 만만히본거죠이아주머니 오시기전에 저희엄마랑 안맞는다고몇분 가셨거든요겨우구했고 좋은분을 이렇게 병신새키들땜애 놓치니 너무화나요전 빚도갚아야되고 가족들이랑 안맞아서 진즉 오래전에나와살았고폭력성있는 새키들이라 같이 절대못살아요그래서 니들이 다시 구하던지 알아서 하라고저도 화나서 문자장문으로 감정그대로담아서 인연끊다시피보냈더니 답장도 연락도 없어요전 니들 정신차려보고 고생해보라고 냅두고 있는상황인데엄마생각하면 케어해줄사람 다시 구하긴해야할거 같거든요이경우 어찌해야 좋을까요?1 화나지만 엄마생각해서 요양보호사분 다시구한다2 지들이 사고쳤고 그새키들 고생해보고 반성하고 알아서하라고 걍 냅둔다 둘중 어떤방법으로 나가야할까요 또 안그럴거란거 장담할수도없고 맘같아선 다신 못그러게 이기회에 버릇고쳐놓고 싶네요
이런경우 어떻게해야될까요?? (긴글주의)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7.21. 01:53
222
답글쓰기
버블 2
· 23.07.21. 03:03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쓰기
버블 3
· 23.07.23. 19:14
요양병원이나 실버타운같은데는 어때요..?치매진짜 간병하기 힘든병인데ㅠㅠ 그 폭력성있는 오빠들이 엄마 케어도 잘 안할거(못할거)같고ㅠㅠ 폭력성 땜에 엄마 해코지 당하실까봐 너무 걱정되요ㅠㅠ저희 외할머니가 치매로 돌아가셨는데 진짜 어릴때 였는데도 치매는 진짜 사람 돌아버리는 병이구나 생각들었어요..
답글쓰기
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