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간만에.프듀보고 느낀점
똑같이 예쁜데 화류언니들은 천대 받는다..
그래서 사쥬업되도 성취감은 커녕 갈수록 공허해지는거..자기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그 좁은 몇명안되는 유흥충 빠꼬미들을 위해
화류미감으로 고치면..현실로돌아와서 대접도 못받고....
심지어 화류에선 안먹힐 상들도 잘만 먹고살고.. 사랑받는데...
우린 소속사랑 매니저없이 오롯이 혼자 아까노끼하는데..
그 노력도 노력으로 봐주기보단 정병 성형중독 생각없이 남자하나잡으려고 얼굴뜯어고친 얼굴만예쁜 빈깡통 물건 하룻밤 변기통 감정배설용 상품 취급 당함....
이러니 당연히 예뻐져도 자존감 떨어지고 자기 삶 갉아먹게됨...
자기를 빛내는게 아니라 모든 투자가 결국 병신같은 손놈하나 치켜세워주고 빛내주는 트로피 될려고하는건데...
차라리 외모로인정받고싶으면 다른 보여지는직업 하는게 맞는듯 아니면 언제까지나 자기만족& 나랑만나는 남친들만 좋은꼴 되는거임...
스폰.티시받지 않는이상... 예쁜외모를 자기스스로뽐내서 돈벌수있는 일을 하는게 맞는거같음...
사쥬업해서 기쁘고 내가행복해야되는데
끊임없이 손놈들한테 쿠사리먹고 갈수록 어려지는 언니들하고 비교하는 무한굴레를 타면....답없이 추락하는 인생이겠죠...
연옌들도 이효리도 나이들면 저렇게 털털하게 사는데...
뭘 위해서 사는건가
뭘 위해 누굴위해 빡세게 자기관리하는건가
깊게 생각해보게됨..
짧게 1ㅡ2년 목돈모았으면 털고나오는게 맞는거같아요..
계속 업종내려가거나 수위올라가거나 둘중하나임 어릴때수입맞추려면 갈수록 몸과정신이 힘들어지는 구조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