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빵
비강남 보도인데 이른시간에 가서
잘 안가는 옆동네 가게 갔단말이에여?
거기 언니들 3~40대 되보이던데
고정인 언니들끼리 밀빵 오짐
먼저 앉은 가씨가 고정언니가 더 이쁘니까
고정언니 고르라고 지랄지랄함
어찌저찌 둘다 들어갔는데
다음초이스에
66넘어보이는 아줌마가 온거에요
그랬더니 아가씨들이랑 마담
다같이 한마음으로
저언니 진짜 잘놀아 제발앉혀
오늘의 최고 분위기메이커~ㅇㅈㄹ하는데
너무 웃겨갖곸ㅋㅋㅋ
근데 손님이 아 이건아냐 티씨 아까워
쟤 앉히면 나 여기 다신 안와
이래서 3명이 잘노는걸로
밀빵했는데도 그언니 못 앉았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