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지방노래방 고정인데 일하는 분들이 다 언니들이라서 나이대 잇는곳이라 원초 원메로 앉았는데 갑자기 이번주에 생태계 교란종 들어옴 진짜 누가봐도 우와,, 소리 나오는 언니인데 하필 어제 6명 밖에 안나와서 출근순서대로 들어가는거라 이언니랑 방 계속 같이 보는데 지방이라 오는손님이 자주오는편인데 다 그언니보고 어디서 왔냐 몇살이냐 질문 쏟아짐..ㅋㅋ
심지어 그언니 파트너 4일전에 와서 나 존나 고름짜고 손진상 이였는데 그언니한테 찍소리도 못하고 아무것도 하지마라 예쁘다 넌 얼굴도 예쁜데 성격도 좋다 ㅇㅈㄹ
방시간 끝날때 그언니한테만 10줌 고생했다고 택시비하라고 그 언니 착해서 우리다 2씩 나눠줌... 미워할수도없다... 진짜 버블알바에서만 보던 예쁜데 착한언니 그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