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된 사회부적응자 아들은 끼고살면서 한마디도못하고 애미는 온갖 감정쓰레기통 성질은 다 저한테부리고 남동충 새끼는 원래도 병신인데 더 병신되선 새벽네시에도 부모 가족 다 자는데 큰소리로 게임쳐해대고 진짜 미친새끼도 저런 미친새끼가없어요 돈한푼 못버는병신을 끼고돌면서 아들새끼한틴 한마디도못하는 애미년 진짜 제발 좀 안보고살고싶어요 소리는 얼마나 질러대는지 문동은엄마 저리가라임 분조절장애있는거 나한케 풀어대고 매일 제 물건치워놓고 기억도못해요 지가 집분위기 좆창내고 전부 제탓이됨ㅋ 저만 맞는말을하는사람이어서 ㅋㅋㅋㅋㅋ 왜 독립안하냐고 할것같은데 사정있어서 본가에있는거고 내년엔 지하원룸이라도 나가야겠어요 와 집이 편안해야하는데 저는 집이 지옥같아요 아니 그 이전에 애미는 제인생에 도움이 된 적이없네요 씨발 부모라고 그래도 챙겨보면 고맙단 말 한마디없고 딴집딸년들은 엄마손잡고 여행다닌다는둥 장녀갈아서 사는 집 그게 우리집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병들어서 저한테 붙을까봐 무서워요 사회부적응 아들이랑 둘이 제발 산으로가서 살길.. 남한테 피해주지말고...
버블 1
· 23.12.21. 10:18
아들한텐 분노조절 잘 되는 분노조절잘해 ..
버블 2
· 23.12.21. 10:46
노답 엄마 +남동생인거까지 똑같아서 남일같지않네요;.... 힘냅시다 전 그나마 독립해서 안보고살지만 그래도 속터지는데 언니는 오죽하실까요.. 에휴
버블 3
· 23.12.21. 15:19
@버블 2 2222저도요 전 엄마가 노답은아니지만 큰딸이라 살면서 감정쓰레기통으로 살아서ㅠㅠ동생은 남자라고 함부로도못해요ㅠㅠ
버블 4
· 23.12.21. 15:50
엄마들 아들이면 환장하잖아요. 저희집 엄마도 그래요 ㅋㅋ 그래서 전 집 나와서 집이랑 연락 끊고 살아요. 집에 재산상속 따위 바라지도 않고요 병들어 뒈지든지 말든지 제 알바아니예요. 쳔륜? 즂까라그래요. 아들사랑 가득하게 아들이랑 알콩살콩 살게 냅둬요. 아들새끼가 뭐라고 ㅉ 아들새끼가 병수발 들겠죠^^ 그 아들새끼도 장가가서 가정꾸리면 지 처랑 자식이 먼저지 과연 병든 부모 델고 병원이나 처갈지 의문^^ 언능 돈 모아서 독립하세요
버블 5
· 23.12.22. 03:23
얼마나 고생이 많았으면 이렇게까지 악에 받쳐서 부모 욕을 할까 여기 써둔 내용 말고도 더 많은 일이 있었을 게 보여서 슬프네요 ㅠㅠㅠ
하루 빨리 가족이랑 연 끊고 꽃길 걸으시길...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언니는 꼭 행복하세요
버블 6
· 24.05.3. 19:04
언니 너무 공감가고 제가 다 열이 올라요…남일 같지 않고 저도 사정상 당장 독립은 넉넉치 않아서 하루하루 감옥살이 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