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글 잘 안쓰는데 오늘만 주저리주저리 남겨볼게요 짭텐 첫 출근한날 묶이고 두번째 세번째 나간날 1부까지 꽁쳐서 퇴근했어요 가게사람들도 애 괜찮은데 왜 방 못들어가지? 이러는데 절대 자랑은 아니고 키169 50키로 몸매좋다는 소리 듣는데 얼굴이 문제인가봐요ㅠ 당연히 제가 못생겨서 방 못들어가는거 아는데 너무 속상해요 못된생각이지만 저보다 못하다 생각되는 언니도 방 들어가니까 자존감이 바닥까지 떨어지네요 손님들 눈이 더 정확하니까 오히려 아담하고 요정같은 어린스탈 언니들이 초이스 잘 되더라구요 초이스볼때 전 키 크다고 뒤에 서있고 저같은애는 뭘 해야 할까요 턱수술을 할지 가슴해서 아예 파인옷을 입을지... 어제도 잠 못자고 한숨만 푹푹 쉬다가 잤어요 에휴
버블 1
· 20.02.9. 14:04
아예파인옷 하시면 만지충들 많이걸리고 수위조되여 얼굴을건드시는게..
버블 5
· 20.02.9. 16:40
네 차라리 얼굴을 하는게 나을것같아요 ㅠ 감사해요
버블 2
· 20.02.9. 14:07
언니 손님 눈이 우동사리 빠가인거에여 짭텐만 이지말구 쩜 정텐 다양하게 다녀보세요 옷도 렌탈루 스타일 잡구요!
버블 3
· 20.02.9. 14:10
글구 요새 어디나 다 손님 없고 3초 안에 못들면 꽁치는거..ㅠㅠ
버블 3
· 20.02.9. 16:43
댓글 감사해용.. 좀 더 다양하게 가봐야겠어요 제가 있는곳은 약간어려보이는귀염스탈 방 잘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