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 넘었는데 계속 주겠다고 하기만 하고 정확히 언제 보내주겠다는 명확한 표현도 없어요. 천만원 훌쩍 넘게 쌓였는데 몇년전에 이 오빠가 팀에 문제가 생겨서 억울하게도 큰 빚 떠안게 된 상황인 거 알고있거든요.. 그런 이유로 수금이 좀 늦춰지는 건 이해할 수 있어서 너무 길어지지만 않으면 참고 기다렸는데 어째 점점 늦어져서 이번에는 한달이상 됐는데도 보내줄 기미가 안 보이네요. 2,3부 가게에 놀러가서 만난 듯한 여자친구도 있는데 여자한테 갖다바치느라 자금난 심해진 걸까요. 아 수금될때까지 일단 출근 계속 안 하고 있긴 한데 이러다 걍 안 주고 끝나는 거 아닐까요ㅜ
버블 1
· 23.12.31. 04:08
한달이여...? 걍 떼일거같은데
글쓴버블
· 23.12.31. 04:27
한달 넘었어요.. 한 가게에만 계속 상주해있는데 진짜 떼일 것같나요?ㅜㅜ
버블 2
· 23.12.31. 04:25
가게가서 받고나오세요 돈줄때까지 나오지마요
버블 3
· 23.12.31. 04:28
쩜오 수금은 최대 일주일 기다리다 바로 출근안하고 받을때까지 딴데다니면서 쪼아요ㅠ 한달은 너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