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전 벌써부터 누구한테 의지를 못하겠어요 하고싶은데 할사람이 없네요 믿을건 나뿐인게 맞지만 원래 혼자 잘 있고 고독 스탈인데 사람인지라 가끔 외롭기도하구 아이러니..ㅜ
버블 2
· 25.11.25. 00:51
현실을 깨달은거에요 남들은 평생살아도 모르는 실체를
버블 3
· 25.11.25. 00:55
글쎄요 걍 스며든듯 혐오력이..
버블 4
· 25.11.25. 01:01
3년째부터요
버블 5
· 25.11.25. 02:29
저도 바보같이 3년이나 걸렸네요 1년차에 깨달았어야했은데
버블 6
· 25.11.25. 09:20
남혐이 안생길수가 없음..
언니들은 이 일한지 얼마나됐을때 남혐 ,인간혐오 생겼어요?
저 곧 일년 되가는데 남혐살짝 있는데 남자한테 아예 마음을 안주지도 않아요. 근데 맘 주면서도 이 일 하는 현실도 있고 잘 믿지도 못하다보니 스스로 안주려고 아득바득 내 마음 스스로 회피하고 숨기고 그냥 혼자만 좋아해요 그리고 아가씨말고 친해진 실장도 그렇고 다 잘챙겨주는데 지내다보니 느낌이 쎄하고 주변 친한사람들도 그냥 다 멀리하고싶고 혼자가 편해요 이러면 외롭게 살다 죽겠죠 이 업계사람들은 다 똑같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