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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7.25. 22:49
언니들은 - 익명 커뮤니티
언니들은
손님의 얼굴 품평회.후려치기 소리 들으면 어디다 풀어요? 진짜 뭣같이 생긴 손님이 그러면 살인충동 마려워요..
호빠 제외요ㅠ
버블 1
· 25.07.25. 22:52
걍 그 순간에 듣고 흘려요 + 손가락 숨긴담에 뼈큐하고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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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7.25. 23:03
@버블 1
ㅋㅋㅋㅋ뻐큨ㅋㅋㅋㅋ귀여워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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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7.25. 22:53
한귀로흘리면대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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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7.25. 23:07
그냥 웅~ 글쿠나 하구 넘기고 담배하나 쓰윽 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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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7.25. 23:23
그런 ㅂㅅ들은 지들이 와꾸 딸려서 자격지심있어서 그지랄함 ;;응 난 너아니어도인기 ㅈㄴ 많고 이쁘다 해주는 사람 많아서 노타격~~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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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일탈부장
· 25.07.26. 00:34
1:1 채팅
클럽가서 갑질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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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7.26. 00:43
@강남일탈부장
클럽을 왜 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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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일탈부장
· 25.07.26. 01:01
1:1 채팅
@글쓴버블
예쁘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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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7.26. 02:52
손놈 얼굴 좆같이 생겨서 저런 말 하면 그 말이 와 닿으세요? 본인 얼굴 성형이라도 하고 저런 말 해도 얼평이 들릴까 말까인데.. 그 손놈은 뭐 몸이라도 좋던가요? 저는 갠적으로 본인 관리도 안 된 새끼가 저런말 하면 개소리로 들려요. 우리끼리도 그런말 많이 하잖아요 못생긴년이 성격도 더럽다고; 그런거죠.. 본인이 좆같이 생겼으니까 병신처럼 말 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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